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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하나된 몸들의 도시
2026. 2. 23.

신라천년서고, 한옥과 도서관의 판타지
2026. 2. 19.

송정 바이브, 낡은 골목의 기억을 설계하다
2026. 2. 12.

공간은 사라지지만 기록은 남는다
2026. 2. 10.

AI 앞에서도 삶은 계속된다
2026. 2. 9.

‘문제적 건축’에서 짚어본 건축계의 일곱 가지 화두
2026. 2. 3.

창조자에서 조율자로
2026. 2. 2.

땅에 스며든 도서관
2026. 1. 26.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언어’로
2026. 1. 21.

집이 필요한 모두를 위한 도시
2026. 1. 19.

딱딱한 건축과 부드러운 버터, 그리고 건축가
2026. 1. 13.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계단 중간의 문을 열면
2026. 1. 12.

도구를 넘어 사유로
2026. 1. 5.

관계를 공간으로 만드는 방법
2025. 12. 29.

콘크리트로 지은 처마, 상징적 풍경이 모인 곳
2025. 12. 23.

2025년 브리크 독자들은 어떤 건축에 반응했을까
2025. 12. 22.

책임있는 태도가 만든 ‘시로SHIRO’의 팝업 스토어
2025. 12. 19.

연희동의 겨울이 밝아지는 방식
2025. 12. 16.

한 해를 관통하는 건축ㆍ공간ㆍ사람의 문장들
2025. 12.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