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한국건축비평의 회복 (네 번째 세션: 김사라 + 박천강)
주최.
(사)서울건축포럼
주관.
(사)서울건축포럼 한국건축비평 기획위원회
주제.
‘대화와 대화’
비평.
강현석, 송률
일시.
2026년 2월 26일(목) 오후 6시 30분
장소.
정림건축 9층 김정철홀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2길 12)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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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 이미지로 소비되고 휘발되는 건축 문화 속에서 한국건축의 내실을 다지고 건강한 비평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장이 열린다. 서울건축포럼이 주최하는 ‘한국건축비평의 회복’ 프로젝트가 오는 2월 26일, 그 네 번째 세션을 개최한다.

이번 세션은 ‘대화와 대화’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한국 건축계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신진 건축가 김사라와 박천강의 작업을 집중 조명한다. 비평가로는 강현석과 송률이 참여한다. 두 건축가의 개별적인 작업 세계를 비교 분석하고 한국 건축의 현재와 미래 가능성을 다각도로 짚어낼 예정이다.
단순히 시각 자료와 건축가의 일방적인 설명을 듣는 기존의 형식에서 벗어나 비평가들이 사전에 건축물을 답사하고 건축가의 텍스트와 활동을 심도 있게 분석한 내용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깊이 있는 담론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건축비평의 회복’은 작년 11월 건축가 조민석의 세계를 다룬 세 번째 세션에 이어, 이번 네 번째 세션에서도 그 열기를 이어간다. 본 프로젝트는 9명의 건축비평가가 주축이 되어 기성 건축가와 신진 건축가를 번갈아 조명하며 비평의 본질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오는 5월에는 studio_K_works의 김광수 건축가를 대상으로 한 다섯 번째 세션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정림건축의 장소 지원과 해안건축의 재정 지원으로 운영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사전 신청 링크를 통해 건축가에게 궁금한 점이나 비평 의견을 미리 전달하여 대화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행사명.
한국건축비평의 회복 (네 번째 세션: 김사라 + 박천강)
주최.
(사)서울건축포럼
주관.
(사)서울건축포럼 한국건축비평 기획위원회
주제.
‘대화와 대화’
비평.
강현석, 송률
일시.
2026년 2월 26일(목) 오후 6시 30분
장소.
정림건축 9층 김정철홀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2길 12)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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